나의 이야기

뻥튀기........

미야시로 2014. 4. 15. 11:09

 

ㅎㅎ 내가 좋아하는 밥상..

 

갱상도 사투리로 밥상이라고 하더라.......그전에 울 엄마가.

 

난 이걸 워낙 좋아해서............집안에 밥이 어찌 됐건.........한대박 가지고 나와서

 

튀겨 들어간다........아 물론 직장생활하면서.

 

직장앞에 아파트단지가 있었서.........금요일마다 아저씨가 오신다.

 

몇해전에는 정말로 한달에 한번정도를 튀겨 먹었는데...........언제부턴가 보이지 않았서........

 

근데...........점심시간 우연히 발견한...............전문용어로 곡물팽창업을 하시는분을 만났다.............

 

그래서......당장 그다음날 집에서 쌀을 퍼와서........................튀겼다.

 

여기도 주고,,,,,,저기도 주고.........그리고........직장에서 점심시간에도 퍼 먹고.

 

아이스크림과 섞어 먹으면 더 기가 막히다.

 

헌데 문제는 이것을...........손과 입만 바쁘지.............어디 배가 부르냐고.